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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둔 현재, '앤트맨과 와스프'의 예매율은 여전히 80%에 육박하며 사전 예매량은 34만 장을 넘어섰다. 토요일(7일) 낮에는 '앤트맨'의 첫 주말 오프닝 성적(1,314,502명)을 뛰어넘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주말 사이 200만 명 돌파까지 예상된다. 이에 '앤트맨과 와스프'가 마블 영화 1억 명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고 마블 흥행사를 다시 쓸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까지 19편이 개봉된 마블 영화는 국내에서 약 9,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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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폭소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2D와 3D, IMAX 2D&3D,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등 전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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