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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는 이번 순회공연에 두 아들 션, 제이든과 함께 동행한다. 브리트니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내 공연의 새로운 리믹스에 아이들이 참여하기도 했다"면서 "아들이 '엄마 너무 멋져!'라고 좋아했다"고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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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는 최대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브리트니는 유독 햄버거는 먹고 싶었다고 했다. "나는 가끔 '햄버거가 먹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며 "그럴 때 맥도날드에서 작은 사이즈 버거인 해피밀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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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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