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겸 모델 릴리 로즈 뎁이 시크와 섹시가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6일(한국 시각)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넬을 태그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릴리는 샤넬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빠 조니뎁과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아우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한 고혹적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릴리 로즈 뎁은 배우 조니 뎁과 프랑스 톱모델 바네사 파라디의 딸이다. 바네사 파라디는 샤넬의 대표적인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샤넬의 영원한 뮤즈'라는 애칭을 얻었다. 릴리 뎁은 2015년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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