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초 개봉해 한국 공포 영화의 부활을 알린 '곤지암'(정범식 감독)에 이어 공포영화 붐을 이끌 '속닥속닥'은 폐쇄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로 눈길을 끈다.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즐거운 놀이공원을 공포의 공간으로 변주시켜 반전의 묘미를 끌어 올린다.
Advertisement
극중 인상적인 '회장 귀신'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 이필모. 최상훈 감독은 이필모의 귀신 역 캐스팅에 대해 "이필모 배우는 전작을 같이 해 우정으로 출연을 해주셨다. 회장 귀신이라고 생각하면 좀더 나이든 분들을 떠올리는데 그런 분들과 달리 회장이라고 하면 젊고 깔끔한 분을 섭외하고 싶었다. 저는 누군가를 캐스팅 할 때 눈을 보는데 이필모 배우가 눈으로도 감정을 자아내서 자아내게 돼서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속닥속닥'은 오는 13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