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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시즌1의 8회 동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던 최고의 장면들을 다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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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로꼬와 그레이는 자신들의 실루엣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후드집업을 뒤집어썼다. 이어 리쌍의 노래를 부르며 자신들의 모습을 공개한 로꼬와 그레이는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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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팀과 콜라보를 한 태민 역시 정체를 숨기기 쉽지 않았다. 태민의 무대에 대해 MC 유세윤은 "선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답고 인상적인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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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MC 이상민, 유세윤이 뽑은 베스트 씬, 베스트 무대까지, 명장면들을 되짚으며 '더 콜'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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