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팀셰프' 팬케이크가 샤이니 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쌀'을 주제로 한국-태국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샤이니의 키와 태국의 배우이자 모델 팬케이크가 함께했다.
팬케이크는 "오늘 이렇게 멋진 쇼에 게스트 키와 같이 나오게 돼서 기쁘다"며 샤이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실제로 팬이어서 옆에 앉아 있으니 굉장히 떨리다"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키는 팬케이크를 위해 즉석에서 '누난 너무 예뻐' 노래를 불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