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FIFA 온라인 4'의 첫 e스포츠 대회인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오프라인 예선전을 7일 진행했다.
'FIFA 온라인 4'에서 처음 진행되는 이번 e스포츠 대회는 '대표팀' 모드에 도입된 '급여(샐러리캡)' 제한 시스템을 적용해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는 '급여 200 이하'로 스쿼드를 구성해야 하므로 스쿼드 구성이 선수에 따라 다변화될 전망이다. 본선은 오는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아레나에서 개막하며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이다. 우승을 하면 상금 1200만원과 하반기 진행 예정인 챔피언십 출전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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