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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감독은 "오늘 청백전에서 멀티히트를 쳤는데, 화요일에 온다고는 말못한다. 퓨처스리그 경기가 두 번 더 잡혀 있는 걸로 안다"고 밝혔다. 즉 실전 감각이 정상 궤도에 오르려면 좀더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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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가르시아가 12일 1군에 복귀한다면 지난 4월 17일 광주 KIA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이후 86일만에 복귀하는 셈이 된다. 앞서 가르시아는 지난 5~6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해 7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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