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컴포트슈즈 브랜드 '스트라이브(Strive)'에서 신제품 '파로(Faro)' 오소틱 샌들을 출시했다.
포르투갈의 휴양지 '파루'에서 영감을 얻은 본 제품은 간결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름철 다양한 착장에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샌들이다. 여기에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컬러와 질감을 나타냈으며, 4cm의 굽이 다리를 길고 가늘어 보이도록 연출해준다.
편안한 착화감 역시 파로의 특징. 두 개의 스트랩이 발등을 안정적으로 감싸며, 엘라스틱 밴드를 스트랩 안쪽에 추가해 발등 높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스트라이브의 독자적인 BFT 테크놀로지로 설계된 3D 입체 바닥창이 적용돼 발바닥을 모양대로 지지해주어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완화시키고 걷는 자세에 도움을 준다. 발이 닿는 바닥창 역시 천연 드럼다잉 가죽으로 만들어져 보다 부드럽고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스트라이브 파로는 세이브힐즈 온라인몰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강남, 센텀)과 현대백화점(판교) 세이브힐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4만 9,000원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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