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독보적인 음색으로 랩과 보컬 모두 근사하게 소화해내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해석했다는 점에 평가단의 호평과 대중의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 중.
Advertisement
1표 차이로 아쉽게 탈락했는데, 이후 가면을 벗으며 보여준 '토이' 무대가 압권이었다. 블락비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내면서 독보적인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 것. 유나킴은 방송 이후 스포츠조선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호평이 쏟아진 무대. 준비는 얼마나 했을까.
Advertisement
경험과 내공이 묻어나오는 무대였다는 평이 이어지는 중. 앞서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를 거쳐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한 바 있으며, 이후 KBS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더유닛'에 출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전민주와 여성 듀오 칸을 결성, 활발한 활동을 마친 상황이다. 이 같은 경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무대.
멤버 전민주의 뜨거운 응원도 있었다고.
"엄청 응원해주었고 자기 일 마냥 많이 고민해주고 조언해줬어요. 부담 갖지 말라고 자신감 있게 하라고 기도 많이 살려주고 끊임없이 응원해 주어서 큰 힘이 되었어요."
유나킴은 전민주와 결성한 칸(KHAN)으로 데뷔해첫 번째 디지털 싱글 'I'm Your Girl ? '로 명실공히 라이브돌로 입지를 다지며 7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다음 앨범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칸의 유나킴으로 칸을 많이 알리는 게 제일 중점이 될 것 같고ㅇㅅ, 칸으로서 사랑 받기 위해 최대한 빨리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빠른 시간 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유나킴은 방송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많이 놀라셨죠? 활동하는 도중에 갑자기 너무나도 좋은기회로 '복면가왕'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혼자서 무대 위에 저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거라 많이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던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오늘 민주랑 칸으로 'I'm your girl' 활동 막방날에 이렇게 방송으로 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은 것 같다. 최대한 빨리 좋은 곡과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앞으로 랩 뿐만 아니라 노래 그리고 음악을 진심 담아 하는 유나킴이 될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 2부는 수도권 가구 기준 8.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개그맨 이용진, 배우 성혁 등이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