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햄버거를 5개씩 먹는 대식가다"고 고백했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KT정보전산센터에서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이하 '음담패썰')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공개 행사에는 김준현, 권혁수, 마이크로닷, 노중훈 작가, 서동운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다른 먹방 능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출연진들. 특히 김준현은 "비교적 양식 부문에 약하다. 한식에는 강한데 마이크로닷이 그 부분을 채우고 있다"며 말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스테이크도 많이 먹고 햄버거는 5개까지 먹는다. 내 입맛에 맞으면 계속 먹게 된다"고 자신했다.
한편, '음담패썰'은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둘러싼 담대하고 패기 있는 썰을 차트 토크쇼로 풀어냈다. 김준현, 권혁수, 마이크로닷, 노중훈 작가가 출연하고 지난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