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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2016년 6월 67명으로 시작해 올해 6월말 총원 542명으로 출범 2년만에 약 8배 가까이 증가해 매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점 수도 함께 증가했다. 처음 4개 지점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25개 지점으로 늘어 전국적으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실적에서도 작년 26억의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조직 성장 속도는 물론 재무건전성에서도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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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초기 67명의 설계사 전원이 MDRT 자격을 갖추고 있어 주목 받았던 만큼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의 MDRT 장려 문화 역시 큰 경쟁력이다. 우선 멘토 설계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MDRT 자격이 기본 조건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4월에는 GA업계 최초로 MDRT 자격 획득을 장려하는 지원정책을 도입하는 등 MDRT 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2018년 MDRT 달성자가 2017년말 재적 대비 20% 이상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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