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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에 와서 말하는 거지만 함께 하는 PD들 작가들이 반대가 좀 있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윤도현씨의 팬이 돼 돌아왔다. 모두들 '윤도현 윤도현' 하게 됐다"며 "사실 저는 윤도현 씨가 출연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현우 씨가 직접 섭외를 해 왔다. 그래서 록커에게 초점을 맞추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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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한민국 록을 대표하는 두 남자 윤도현과 하현우는 지난 4월 터키로 출국 후, 매일매일 라이브로 펼치는 인기곡들을 영상으로 업로드하며 음악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가수 이홍기와 소유, 개그맨 김준현이 일자별로 합류해 풍성한 음악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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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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