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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총 상금은 26만6000달러)은 17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충무체육관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남녀단식, 남녀복식, 혼합복식, 21세 이하 남녀단식 등 총 7개 종목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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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이를 제외하고는 국제대회 경험이 적은 탓에 세계랭킹 100~500위권에 머물러 있다. 17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해야 한다. 이들은 22일까지 경기를 치른 후 23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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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현장에서 개인복식 종목 남북 단일팀이 전격 성사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특히 '탁구얼짱'으로 유명한 서효원(한국마사회)와 '북한 톱랭커' 김송이의 '수비 에이스'복식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박창익 전무는 "ITTF가 양측에 이 부분을 제안한 바 있다. 개인복식 남북단일팀에 대한 결정이 14일 전후로 있을 것이다. 남녀복식 모두 단일팀 가능성이 있지만, 북한이 어떤 명단을 줄지, 일단 북측 입장이 나와야 성사 여부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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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코리아오픈은 중국, 일본, 유럽의 톱랭커들이 총출동해 탁구팬들에게 세계선수권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자부는 중국 린 가오위안(세계랭킹 3위), 쉬신(세계랭킹 5위), 독일 드미트리 옵차로프(세계랭킹 4위), '일본 신동' 하리모토 토모카즈(세계랭킹 8위) 여자부는 중국 톱랭커 주율링(세계랭킹 1위), 왕만유(2위), 첸멍(세계랭킹 3위), 일본 이시카와 가스미(세계랭킹 4위) 이토 미마(세계랭킹 5위), 히라노 미우(세계랭킹 8위) 등 세계 최강 에이스들이 대거 나선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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