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승헌과 이시언이 무더운 여름에 지친 근황을 전했다.
송승헌은 12일 자신의 SNS에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승헌은 흰색 티셔츠에 검은 바지 차림으로 늘씬한 기럭지와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더위에 지친듯한 모습이다. 송승헌과 나란히 앉은 '나혼자산다' 속 모습 그대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이시언도 자신의 SNS에 "연장자 우대서비스, 입바람도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날려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 내가 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1982년생인 이시언은 1976년생인 송승헌보다 6살 아래다. 이시언은 작은 선풍기에 입바람을 더해 송승헌의 더위를 덜어주려 노력하는 모습이다. 송승헌과 이시언의 다정한 케미가 돋보인다.
송승헌과 이시언은 OCN 드라마 '플레이어'를 함께 촬영 중이다. '플레이어'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보이스 시즌2' 후속으로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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