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안세호가 OCN 새 오리지널 '플레이어'에 출연을 확정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시원한 액션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OCN '플레이어(연출 고재현, 극본 신재형)'에 배우 안세호가 출연을 확정, 연기파 배우 안세호의 합류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까지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통쾌한 복수극을 그린다. 안세호는 극중 장인규 검사실의 수사관 맹계장 역을 맡아 활약을 예고했다.
맹계장은 장검사의 손과 발이 되어 깔끔한 일처리로 신뢰받는 장검사실의 믿음직한 계장. 하지만 가끔 헛점을 보이며 일을 만들기도 하는 입체적인 인물. 이에 안세호는 사건에 열중하는 이성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으로 극을 탄탄하게 채울 예정이다.
안세호는 2006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형제는 용감했다', '왕세자 실종사건', '쿵짝'과 연극 '유도소년', '모범생들' 그리고 영화 '프리즌', '군함도', '골든슬럼버'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키스 먼저 할까요?', '이리와 안아줘' 외에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막론하고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오랜 기간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데뷔 12년 차 베테랑 배우.
더욱이 최근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 괴한으로 등장해 묵직한 열연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 바.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안세호는 이번 작품 '플레이어'에서 새로운 연기변신으로 활약을 예고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앞서 '플레이어'는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등 화려한 캐스팅과 장르물의 본가 OCN이 새롭게 선보일 작품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안세호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안세호가 출연하는 OCN '플레이어'는 '보이스2' 후속으로 올 하반기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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