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남상미가 육아 방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배우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결혼해 그해 11월 첫째 딸을 낳아 그동안 육아에 전념, 2년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이날 남상미는 육아에 대한 질문에 "딸이 지금 4살이다. 평소에 동화책보다는 대화를 많이 한다. 자기전에 1시간씩 수다를 떤다"고 밝혔다.
이어 딸이 연기를 한다면 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아이가 원하는거면 뭐든 시킬 것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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