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국내 최정상 걸그룹이 대결을 펼친다.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위 후보로 에이핑크의 '1도 없어'와 블랙핑크의 '뚜두뚜두'가 올랐다.
에이핑크는 지난 2일 미니 7집 'ONE & SIX(원 앤 식스)'를 발매하고, 신곡 '1도 없어(I'm So Sick)'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카리스마 섹시' 콘셉트에 도전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을 발매한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뿐만 아니라 세계 44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A.C.E, fromis_9, NTB, TWICE(트와이스), 경리, 골든차일드, 구구단 세미나, 김동한, 네온펀치, 뉴이스트 W, 모모랜드, 미교, 바시티, 박서진, 신현희와김루트, 에이핑크, 온앤오프, 유앤비 (UNB), 제시(Jessi)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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