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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양임 엄마와 승재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다. 해맑게 웃으며 초롱초롱 눈을 빛내는 승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양 볼에 손을 대고 엄마에게 애교를 부리는 승재의 모습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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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승재는 양임 엄마와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된 것. 승재는 지용 아빠랑 단둘이 있을 때와는 달리 애교를 장착하고 엄마에게 뽀뽀를 하는 등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모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그 밖에도 승재와 양임 엄마는 지용 아빠를 놀라게 만들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고.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까. 지용 아빠는 자유시간 동안 밖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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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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