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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손동운은 "제가 콘서트 게스트였다", 오마이걸 효정은 "제가 린 선배님 노래로 오디션 합격했다", 휘성은 "내가 프로듀서"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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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곡은 '사랑 다 거짓말'이었다. 린은 '아직은 다른 사람 만나 우리가 사랑했던 것처럼 웃고 떠들고 안아주고 입맞춤하지 말아요'라는 가사를 소개하며 "헤어진 후에 예의를 지키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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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재환은 "린씨는 굉장히 프리하게 타는데, 5번은 너무 정박으로 탔다"며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 오랫동안 린의 코러스로 활동해온 천단비는 "약간 긴장한 느낌이 언니 같았다"며 1번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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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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