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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는 1996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이후 지난 2016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5편의 영화로 국내누적관객수 2130만명에 달하는 시리즈의 6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로 612만 명을 불모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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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헌트와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크루들의 매력도 여전히 살아 숨쉰다. '미션 임파서블'의 유머를 담당하는 천재 IT 전문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와 IMF 해킹 전문가 루터 스티켈 역의 빙 라메스와 함께 하는 에던 헌트의 찰떡 케미는 영화를 재미를 끌어올리는 데 큰 몫을 해낸다. 여기에 동료가 된 스나이더 일사 파우스트 역의 레바카 퍼거슨은 지난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뛰어넘는 존재감과 카리스마로 여성 첩보 액션의 최대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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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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