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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상에 나에게 그렇게 불편했던사람이 나의 제일친한 존재가 됐다는게 너무나 상상도 못하는 반전이되네~ #우리민수가설거지잘해서그런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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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최근 '비디오 스타'에 출연, 상남자 최민수를 조련하는 방법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녀는 "최민수는 옷 입는 것부터 다르기 때문에 하고 싶은 잔소리가 1000가지다. 그런데 '1000개의 잔소리 중 하나만 말하자'라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 딱 한 가지도 부드럽게 말한다. 한 마디로 내려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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