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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서 젊은피 유주안의 시즌 신고골과 염기훈, 데얀의 멀티골을 앞세워 5대2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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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 감독은 염기훈을 원래 자리인 왼쪽 대신 오른쪽에 선발 투입했다. 염기훈이 크로스에 의존하는 대신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 유주안의 장점을 살려주기 위한 배려였다. 지난 14라운드 제주전에서 결정적인 실수로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수비수 구자룡도 다시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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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안에겐 시즌 데뷔골, 수원에겐 하반기 첫 선제골이었다. 구자룡은 인천의 경계대상이자 월드컵 멤버 문선민의 측면 공략을 최성근과 협력하며 거의 빈틈없이 막아내는 등 수비 집중력도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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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반격도 만만치 많았다. 인천은 후반 11분 김동민의 대포알같은 기습 중거리골로 추격에 나섰다. 이어 22분에는 페널티킥을 얻어 무고사의 득점으로 동점까지 따라갔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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