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한국인 사상 첫 올스타에 선정된 '추추트레인'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가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스타 레드카펫쇼에 참석한 가족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추신수는 검정색 바지와 셔츠에 흰색 상의를, 하원미는 흰색 드레스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또한 추신수의 삼남매는 흰색과 블루 계열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하원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로 우아한 섹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89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18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구장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렸다. 경기에 앞서 올스타 레드카펫쇼에는 올스타 선수들은 물론 그 가족이 레드카펫쇼에 참석해 팬들과 사진 촬영을 하는 등의 행사를 가진다. 여기에 추신수 부부와 삼남매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된 추신수는 벤치 대기한다. 추신수는 대타 출전할 전망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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