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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장정석 감독은 "워낙 회복력이 좋아 일찍 돌아왔다. 몸 상태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실전 감각이 걱정이 될 수 있지만, 본인이 경기를 치르면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 감독은 이정후를 원래 자리인 1번 중견수로 기용했다. 그만큼 믿음이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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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앞서 지난 5월 13일 두산전에서도 상대 선발 조시 린드블럼의 공에 왼쪽 종아리를 맞고 근섬유 손상 판정을 받으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당시에도 재활에 한 달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며 17일 만인 5월 30일 복귀했다. 이번에는 한 달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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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올시즌 목표에 대해 "출루율 4할이 목표다. 작년 못했던 180안타(2017년 179안타)를 하고 싶은데, 50경기 밖에 안남아서 그건 힘들 것 같다. 팀이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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