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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은 "지난 6월27일 미니앨범 '테이크(Take)'을 발매하고 SNS 사이트 페이스북 '너만 들 려주는 음악','착한 플레이리스트', '취향저격 보컬있는 EDM' 페이지를 통해 대중들에게'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홍보를 해왔다"면서 "그 효과로 얻게 된 대중들의 반응이 여러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차트로 유입되어, 차트 상위권에 오르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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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톰 측은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사태는 더욱 악화됐다. 결국 18일 본인 명의로 사재기, 차트 조작 등의 허위사실을 적시하며 명예를 훼손하거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과 욕설을 게시한 일부 누리꾼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숀은 이날 직접 고소인 진술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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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디씨톰이 파악하지 못한 디씨톰 내 / 외부의 누군가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실제로 음원 순위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된다면, 음원 사이트 업체들이나 경쟁 가수들과 그 소속사 뿐만 아니 라 숀과 디씨톰 역시 피해자"라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엄중 처벌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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