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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생활을 한다는 마이틴은 7명의 멤버들이 모두 같은 방을 쓴다는 말을 전해 놀라움을 주기도 했는데 "멤버들이 같은 방을 쓰지만 딱히 큰 트러블은 없다. 다만 청소 문제로 간혹 다투기는 한다"고 말하는 한편 멤버 중 송유빈이 가장 정리정돈을 못 한다고 일동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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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개개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 각자의 이야기를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먼저 닮은꼴 스타가 있냐고 묻자 신준섭은 "닮은꼴이라고 이야기 듣는 분이 워낙 많다. 이나영, 수지, 서강준 선배님을 비롯해서 하도 많아서 별명이 '천의 얼굴'이다"라고 전하면서도 "스스로 잘생겼다고 느낀 적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무대에 서기 위해 꾸미고 있다가 메이크업을 다 지운 모습을 보면 못 생겨 보이기도 한다"라는 망언 아닌 망언을 전하기도. 막내 한슬은 "키가 커서인지 학창시절부터 별명이 이광수 선배님"이라고 전해 멤버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송유빈은 아이콘 정찬우 닮은꼴이라 당황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는데 "멤버들과 놀러 홍대에 갔는데 사람들이 모이더라. 나를 알아봐서 모이는 줄 알았는데 아이콘 정찬우 아니냐고 묻는 분이 있어 오해라는 걸 알았다. 가게 밖에 외국인 팬분들이 너무 많이 모였다"며 웃어 보였다.'따로 또 같이'가 대세인 아이돌이 많은 만큼 마이틴에게도 개인 활동에 대해 묻자 신준섭은 "연기에 관심이 있던 차에 최근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차은우 선배님 아역으로 출연하게 됐다. 사실은 동갑인지라 민망했는데 내가 더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댓글까지 봐서 웃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고 리더 은수는 "팀 내에서 말하기 담당을 맡고 있다. 말을 잘하는 편이라 연예 프로그램 리포터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고 국헌은 "성대모사를 잘하고 개그에도 자신이 있다. 토크쇼에 출연하면 보여드릴 게 많다"고 당당하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같은 질문에 송유빈은 "OST 참여 기회가 많은 편인데 백지영 선배님의 뒤를 잇는 OST 계 황태자가 되고 싶다"는 답을 했고 한슬은 취미가 낚시인지라 '도시어부'에 나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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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힘이 되는 동료에 대한 질문에 은수는 "레인즈 홍은기, 유니티 예빈과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 친하다. 서로 응원을 나누는 사이"라고 답했고 천진은 "광주에 있을 때부터 함께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연습한 친구가 다이아 멤버 (기)희현 누나다.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의외의 친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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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통통 튀는 헤어 컬러를 고수하는 천진은 "주변에서 밝은 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조언이 많아 다양한 헤어 컬러를 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새로운 색이 있다면 도전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고 형들이 있음에도 리더를 맡은 은수는 "동생이 리더를 하는 상황에서도 배려를 많이 해 주는 형들이 있어 리더를 잘해 낼 수 있는 거 같다"며 형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막내 한슬 역시 "형들과 나이 차이가 좀 나서 그런지 지적보다는 귀여워 해 주고 많이 배려 해 준다. 형들 모두가 잘 해 준다"고 돈독한 멤버 사이를 뽐내는 것을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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