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발랄한 커플 매니저 유정음 역의 황정음은 "화창한 봄부터 무더운 7월까지 고생 많았던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에 정말 감사드린다.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게 옆에서 으?X으?X 하며 끝까지 함께 달려와 준 모든 배우들과 틀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고마움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걸크러시 양코치 역의 오윤아는 "양코치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좀더 친근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변신하면서 많은 시청자분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 '훈남정음'의 시작과 끝을 함께해 준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싶다. 모두 함께 해주셨기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훈남정음'은 19일 훈남이 정음에게 프러포즈하고 정음도 이를 받아들이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2.6%, 2.8%(닐슨코리아, 전국기준).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