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윤아는 극 중 정음의 인생 선배이자 국가 대표 다이빙 코치인 '양코치' 역을 소화했다. 양코치는 사랑이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한 사람에게만 직진하는 캐릭터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오윤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에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캐릭터 변신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Advertisement
이어 "'훈남정음'의 시작과 끝을 함께해준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모두가 함께 해주셨기에 끝가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또 찾아뵙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