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운찬 총재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와 회동하고 MLB 올스타전을 참관했다.
정운찬 총재는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와의 만남에서 양국 리그의 스피드업과 야구장 인프라 개선, 야구 세계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쿠퍼스타운에 들러 MLB 박물관을 둘러보고 MLB Network와 MLB AM을 방문해 미국 통합마케팅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으며, KBO 리그의 통합마케팅 추진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정운찬 총재는 MLB 요청으로 21일(한국시각) 양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욕 메츠와 뉴욕 양키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