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안중열이 생애 두 번째 홈런을 김광현에게 뽑아냈다.
안중열은 21일 부산 SK 와이번스전에서 팀이 0-3으로 밀리던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SK 선발 김광현으로부터 추격의 솔로포를 뽑아냈다.
안중열은 볼카운트 2B2S 상황서 김광현의 직구를 제대로 받아쳐 좌중월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이전까지 김광현에 3안타 무득점으로 꽉 막혀있던 롯데 타선이었는데, 9번 안중열이 막힌 혈을 뚫었다.
이 홈런은 안중열의 시즌 첫 번째 홈런이자, 개인 통산 2번째 홈런이다. 2015년 딱 1개의 홈런을 기록했었다. 2015년 7월16일 청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쳤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