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후 김한수 감독은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무실점으로 막아준 불펜조가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해줬다. 몸상태가 완전치 않은 가운데서도 3타점을 올린 구자욱, 동점 희생플라이를 쳐준 이원석. 무엇보다 박한이가 이틀 연속으로 훌륭한 집중력을 보여준 점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날 삼성은 3-1로 앞서다 한화 이성열에게 8회초 투런포를 맞고 3-3 동점을 내줬으나 9회말 박한이가 끝내기를 쳐 4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은 구원 1위를 달리고 있는 최강 마무리 한화 정우람을 두들겼다. 늘 안정된 피칭을 보여주던 정우람은 이날 크게 흔들렸다. 구자욱에게 맞은 2루타가 치명적이었다.
Advertisement
이날 한화는 고졸 2년차 신인 김성훈이 선발로 프로데뷔전을 치렀다. 김성훈은 5⅓이닝 2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승리를 날렸다. 안영명이 구자욱에게 투런을 맞아 승계주자가 홈을밟아 이날의 유일한 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대구=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