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김태리에게 다가섰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 분)이 고애신(김태리 분)에게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 초이(이병헌 분)는 부모가 묻힌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과거 부모를 때렸던 노비를 만났지만 결국 부모의 무덤을 찾지 못하자 "그렇게 때려 죽였으면 제대로 묻어 줬어야지. 기억했어야지"라며 분노했다. 이에 노비는 "네 부모 그렇게 만든 사람은 따로 있다"면서 이세훈(최진호 분)을 지목했다.
유진과 구동매(유연석 분), 김희성(변요한 분)은 우연히 같이 술을 마시게 됐다. 유진과 동매, 그리고 희성은 애신과 각자의 이유로 인해 얽히고설켜있는 터. 유진과 동매는 희성이 애신의 정혼자임을 알게됐고, 세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또한 유진은 희성이 부모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수 집안의 자식임을 알아챘다. 유진은 애신과 희성의 관계에 대해 신경을 썼다. 유진은 애신에게 "희성과 혼인을 하는거냐"고 물었고, 애신은 "멀어졌다"고 답했다.
한편 조선의 운명이 유진의 손에 쥐어지게 됐다. 예치 증서를 손에 쥐게 된 것.
예치 증서는 동매 역시 찾고 있던 물건이였다. 이를 알고 있는 유진은 동매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다.
유진은 애신에게 다가섰다. 그는 애신에게 "나와 러브(love) 같이 하자"면서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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