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출산용품 브랜드 모윰에서 치아가 나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포니 치발기를 출시했다.
조랑말을 모티브로 해 디자인한 모윰의 치발기 신제품은 다양한 돌기가 있어 이앓이를 하는 아이들의 잇몸을 골고루 자극하고 올바른 치아 발육을 돕는다. 손목에 끼울 수 있는 손목형으로 제작해 바닥에 쉽게 떨어지지 않고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 관리할 수 있다.
또 환경호르몬이나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고 고온에서도 변형되지 않는 플래티늄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 플래티늄 실리콘은 일반 실리콘 대비 2배 이상의 비용과 생산 시간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윰의 포니 치발기는 핑크, 블루, 옐로우, 오렌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출시 기념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모윰 관계자는 "모윰은 젖병, 젖병소독기 외에도 수유용품, 위생용품, 세탁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갖춰 출산준비물, 출산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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