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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배우 이아현과 첫째 딸 이유주의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아현의 딸 유주의 꿈은 피겨 국제 심판. 아침식사 후 곧바로 빙상장으로 향한 유주는 고난도 피겨 동작 연습에 매진한다. 이후 지친 몸을 쉴 틈도 없이 피겨 점프훈련, 피겨 전문 필라테스 학원에 이어 무용학원까지 끊임 없는 훈련을 이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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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화 '감기'에서 인상 깊은 눈물 연기로 뉴욕타임스의 극찬을 받은 아역배우 박민하가 출연한다. 연년생인 언니들과 9살 터울의 늦둥이 남동생까지, 사남매 중 셋째 딸인 민하는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설움 가득(?)하면서도, 대견한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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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어린 남동생 민유의 육아까지 맡아 동요 불러주기,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며 동생을 돌봐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출연자들은 "한 두 번 해본 것 같지 않다", "열두 살 민하의 능숙한 육아스킬이 놀랍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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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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