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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그래' 김호영, '혼잘러' 매력 발산 "혼자서도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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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인간이 왜 그래' 김호영이 최고의 인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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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 JTBC4에서 인맥 진단 토크 버라이어티 '인간이 왜 그래'가 첫 방송됐다.

이날 김호영은 '누구든지 3분이면 절친이 되는 인간'으로 등장, 3,687개의 연락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동명이인은 애칭을 붙여서 전화번호부를 관리한다고 자신만의 연락처 관리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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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험 카메라에서 김호영은 찾아온 정적에도 굴하지 않고 간담회를 펼치는가 하면, 누르면 나오는 토크 자판기로 활약하며 '인간이 왜 그래'의 '도파민 과다 토커'로 등극했다.

'인맥법정' 코너에서 역시 권혁수와 반대 의견을 보이며 완벽한 논리와 입담을 자랑, 다양한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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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세 강다니엘에게 읽씹을 당한 게스트 윤정수도 등장, 그와 얽힌 사연과 함께 인맥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2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인간이 왜 그래'는 24시간 쉴 틈 없는 인간관계로 인해 '관태기(관계+권태기)'에 빠진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인간관계에 얽힌 다양한 해석을 제시할 프로그램이다. 매주(화) 저녁 8시 30분 신규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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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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