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곽동연이 차은우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는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금토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곽동연은 "연적이 차은우라 엄청 부담스럽다. 볼 때마다 너무 잘생겨서 부담된다. 경석이와 우영이의 매력이 너무 다르다. 경석이는 사람을 대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서툴다. 우영이는 보다 성숙하다. 따뜻함을 제한다면 백프로 패배"라고 눙쳤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를 담는다. '올드 미스 다이어리'를 만들었던 최성범PD와 최수영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쳤으며 임수영 차은우(아스트로) 조우리 곽동연 박주미 박성근 김지민 이태선 정명훈 우현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스케치' 후속으로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