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에서 아이를 잃은 엄마 '지선'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엄지원은 "영화의 스토리가 '동시대를 사는 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보편적인 공감대라는 점이 나에게 동기부여가 됐다"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엄지원은 함께 연기한 배우 공효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할 때 공효진과 같은 숙소에서 밤마다 함께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연기 고민을 함께 나눴다"라며, "서로 연기로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개개인이 빛나는 것보다 연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영화를 위한 두 배우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