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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인 형제인 한강호와 한수호의 인생이 엇갈리게 된 계기, 그리고 두 사람의 운명이 또 한번 바뀌게 되는 사건이 그려졌다. 한수호와 한강호는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 한수호는 차갑고 냉정한 판사가 됐고, 고교시절 학교폭력 당하는 형을 구하려던 한강호는 얼떨결에 범죄자가 되어 전과 5범 밑바닥 인생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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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윤시윤의 존재감은 빛났다. 코미디부터 액션, 감정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극에 흥미를 더했다. 1인 2역 연기에 대해서도 호평 일색이다. 한수호로서는 냉철하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한강호로서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껄렁한 불량미를 보여주며 완벽히 다른 인물상을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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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 학생 역을 맡아 신세경을 향한 순수한 첫사랑을 그려내며 주목받았다. 그리고 첫 주연을 맡은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데뷔와 거의 동시에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나도 꽃' '이웃집 꽃 미남' '총리와 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는 해병대 자원 입대로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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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마다 다른 캐릭터와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윤시윤의 내공에 시청자는 이미 매료된 분위기다. 이 기세를 이어 윤시윤이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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