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서예지의 매혹적인 여름이 공개됐다.
서예지의 고혹적인 <엘르> 8월호 화보 미공개 컷과 비하인드 컷들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서예지는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 품격 있는 여름을 보여주었다.
지난주 럭셔리 썸머 화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를 통해 2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 대체불가 연기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영 후 광고 및 화보 촬영, 차기작 준비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서예지는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예지는 사비를 털어 자신의 개인 스텝들을 데리고 힐링 여행을 다녀오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스텝들을 배려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연예계 미담으로 핫이슈가 되었다.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고생한 스텝들을 위해 항공권 구입부터 호텔 예약, 여행 일정까지 손수 준비했다.
서예지가 직접 설계한 투어에 참여한 스텝들은 "연예계에서 배우들과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이렇게 함께 여행을 오는 건 처음이다"며 "정말 가족처럼 돈독한 관계가 되었다"고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음까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인터뷰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5컷의 화보는 <엘르> 8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