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AFPBBNews = News1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시즌 첫 3루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8푼6리에서 2할8푼5리로 조금 내려왔다.
1회초 2루수앞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초 1사 1,2루서는 상대 실책으로 1루를 밟았고, 4회초 2사 2루서는 상대 선발 댈러스 카이클로부터 10구까지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6회초 1사 1루서 우중간 3루타를 쳐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주릭슨 프로파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득점에도 성공했다.
8회초에도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담장 앞에서 중견수에게 잡혀 아쉬움을 남겼다.10-1로 앞선 9회초 한번 더 타석에서 선 추신수는 1사 만루서 1루수앞 땅볼을 쳐 3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여 2타점째를 올렸다.
텍사스는 타선의 대폭발로 11대2의 대승을 거뒀다.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는 5⅓이닝 동안 2안타 4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1회초 2루수앞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초 1사 1,2루서는 상대 실책으로 1루를 밟았고, 4회초 2사 2루서는 상대 선발 댈러스 카이클로부터 10구까지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Advertisement
8회초에도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담장 앞에서 중견수에게 잡혀 아쉬움을 남겼다.10-1로 앞선 9회초 한번 더 타석에서 선 추신수는 1사 만루서 1루수앞 땅볼을 쳐 3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여 2타점째를 올렸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