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보드는 FT아일랜드의 미니 6집 '왓 이프(WHAT IF)'의 타이틀곡 '여름밤의 꿈'을 레게에 영향을 받은 전형적인 팝 록 장르라고 소개했다. 또한 10주년 기념 앨범 타이틀곡 '윈드(Wind)', 정규 6집 타이틀곡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와 달리 FT아일랜드의 밝은 면모와 가벼운 멜로디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빌보드는 FT아일랜드를 K팝 최초의 아이돌 밴드라고 호평하며 일찍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26일 미니 6집 '왓 이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밤의 꿈'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