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1위팀 ISE 볼러스가 2018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투어 우쓰노미야 마스터스 8강 진출에 실패했다.
ISE는 28일 일본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에서 열린 대회 메인드로우(본선)에서 2연패했다. 예선에서 울란바토르(몽골)와 우쓰노미야(일본)에 각각 승리하며 본선행에 성공한 ISE는 본선에서 세계랭킹 6위 류블라냐(슬로베니아)에 10대22로 진데 이어, 세계 12위 암스테르담(네덜란드)에게도 14대22로 패하면서 8강 진입에 실패했다.
ISE는 대회 전까지만 해도 최약체 팀으로 지목됐지만, 예선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데 이어 본선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발전 가능성을 증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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