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통 밀맥주 에딩거와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오크밸리 캠핑페스티벌'에서 '낭만 맥주 캠프존'을 운영했다.
행사 기간 에딩거와 칭따오는 드넓은 초원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맥주를 더해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고자 브랜드 전용 부스를 열고, 현장 판매와 가족 단위 참여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에딩거와 칭따오는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에딩거 바이스비어와 둔켈 생맥주, 칭따오 라거·위트비어·스타우트까지 칭따오 3종을 즐길 수 있는 각 브랜드 존을 열었다.
특히, 28일 토요일 오후 5시 메인 무대에서 열린 '에딩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로,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며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커플전, 여성·남성 개인전 3개 부문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했다.
가족 단위 참여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에딩거와 칭따오는 '낭만 맥주 게임존'을 열고 부드러운 맥주 거품존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종이비행기로 떠나는 독일여행',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딱지치기 대회 '넘겨라 칭따오', '가족 양발농구 대회', '엽서 색칠하기' 등을 실시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청정 자연에서 펼쳐진 오크밸리 캠핑페스티벌에서 에딩거, 칭따오와 함께 하는 시원하고 낭만적인 여름 캠핑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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