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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재 팀(육성재, 양세형, 이상윤), 사부 팀(이덕화, 이승기)의 낚시 대결을 펼친 결과 성재 팀이 승리했다. 낚시 대결에서 패한 이덕화와 이승기는 전복 반, 라면 반 넣어 끓인 전복라면을 먹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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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낚시를 사랑하는 사부의 취향에 맞춰 낚싯줄을 이용한 게임을 제안했다. 멤버들이 고른 물건들을 낚싯줄에 묶어 두면, 사부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당기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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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택 받은 멤버는 '부시리' 이승기였다. 그는 '독방'에 대한 열망으로 부들부들 떨며 버티다 결국 힘없이 끌려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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