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강렬한 마네킹 몸매를 과시했다.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은 30일 공식 SNS에 "여름의 옥주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옅은 핑크빛 수영복 차림으로 흡사 조각상을 연상시키는 눈부신 몸매를 과시했다.
옥주현은 지난 14-15일 양일간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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