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슈가 다둥이 엄마의 여름휴가 모습을 인증했다.
슈는 30일 자신의 SNS에 "넷이 한컷에 나오기 진짜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아들 유, 딸 라희-라율과 함께 무더위 속 시원한 음료수를 즐기는가 하면, 바위 위에 올라 바람을 느끼는 등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슈는 "각자 구경하고 있다. 부모님도 모시고 짐이 산더미, 사람도 많고 짐도 많고, 마을버스 빌릴걸"이라고 덧붙여 네 사람만이 아닌 대규모 강원도 여행임을 짐작케 했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임유) 2녀(임라희-임라율)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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