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청소년 여름 인턴십은 미래에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이 직접 의료 현장에서 직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35명이 힘찬병원의 전국7개 분원(강북·강서·목동·부평·인천·부산·창원)에 5명씩 배정돼 다양한 이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Advertisement
참가자 윤지원 학생(동인천중학교 3학년)은 "꿈꾸던 의사라는 직업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이번 인턴십을 신청하게 됐다"며 "병원 내 여러 근무 환경을 체험하고, 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해 봄에 따라 의대에 지원해야 할 뚜렷한 목표와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의료인은 투철한 사명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신의 적성과 성향을 깊이 고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신분으로 직접 의료현장을 경험해봄으로써 청소년들의 미래 선택에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