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노사연이 목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노사연은 최근 목 치료를 위해 주사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사 맞은 지는 6일 됐고, 말하게 된 지는 3일이 됐다. 침묵녀로 묵언수행하며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DJ김태균은 "그러면 형님(이무송)이랑 소통을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노사연은 "우리 남편이 너무 행복해했다. 이번에 좋은 내조는 남편과 떨어져 주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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