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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인도네시에아에서 개최된다. 사격 종목은 8월19일부터 26일까지 일정을 치르게 된다. 한국 사격 간판 진종오가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아시안게임 최초 개인 금메달을 노리고, 신설된 남-녀 혼성 종목에서 이대명-김민정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가져갈 중국은 따라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2~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사격 종목 종합 2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라이벌은 최근 사격 실력이 급상승하고 있는 인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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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운반에서도 문제가 생겼다. 보통 사격 선수들은 자신의 총과 실탄을 직접 가져가지만, 무게가 무거운 샷건 실탄은 국제대회가 열리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게 보통이다. 그 나라에서 구하기 힘들면, 딜러를 통해 인근 국가에서 들여온다. 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최근 갑자기 각국에 연락을 해 샷건 실탄을 직접 가져오라고 했다. 대표팀 윤덕하 감독은 "샷건 실탄을 가져가려면 비행기 1대 수화물 양을 다 채울만큼 무게가 나간다"며 황당해 했다. 그래도 대회에 참가는 해야하니 대한사격연맹은 어떻게든 샷건 실탄을 대회장으로 보낼 방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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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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